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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with god​​​

예 배​​

 

하나님께서는 먼저 우리를 찾아 오셨습니다.그리스도를 통해 사랑의 관계를 맺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으로 연결되어야 그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과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곳, 예배자들의 교회가 커넥트 교회가 가고자 하는 길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요 15:5a

 

connect with believers

교 제

예수님과 관계가 시작되는 순간, 다른 그리스도인들과의 관계도 시작됩니다. 이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소외된 사람없이 모두 한가족입니다. 믿음으로 세워진 교회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갑니다.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며, 모든 관계가 사랑의 관계로 자라날 것입니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서로 잘 먹여주고, 서로 잘 안아주는 공동체를 세워 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는 곳, 커넥트 교회가 소망하는 길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요 13:3

 

connect with next generation

제 자 훈

한 세대가 지나가면 다음 세대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대간에 단절이 아니라 믿음의 연결을 원하셨습​니다. 우리 부모의 세대에게서 믿음의 삶을 배우는 것처럼, 다음세대에게 신앙의 바톤을 잘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분별하는 세대가 되길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는 다음세대의 모델이 되길 원합니다. 주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다음세대를 주의 길로 인도하는 교회,  커넥트 교회가 그 사명을  받아 잘 전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내가 네가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 신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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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교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명을 맡은 자로 부르십니다. 이 사명은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니라, 쉽고 가벼운 일입니다. 주님이 우리와 늘 동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명은 믿는자 누구에게나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이 일에 헌신합니다. 주님과 우리가 가장 기뻐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주의 사명이 현실이 되는 교회, 커넥트 교회가 그 길을 함께 가길 소망합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막 16:15

​Pastors /교역자
Rev. M.C. Ko

​고명천 목사(한어)

mc.ko@theconnectnc.church

Miran H

​황미란 전도사(교육)

miran.hwang@theconnectnc.church

Rev. Eric Chang

에릭 장 목사(영어) / Audrey 사모

eric@theconnectnc.church

Screen Shot 2018-08-21 at 4.29.44 PM.png
Yuijun Lee

이예준 전도사(유스)/ 배혜원 사모

Yuijun.lee@theconnectnc.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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